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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총리실에서 재검증"..부울경-국토부 합의
입력 2019.06.20 (17:40) 수정 2019.06.21 (08:59) 울산
울산과 부산,경남이 공식적으로 거부한
정부의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 계획이
국무총리실로 이관돼 다시 검증됩니다.
부울경 시도지사는 오늘
김현미 국토부 장관를 만난 자리에서
김해신공항 문제를 총리실로 이관해
검증 받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부울경 시도지사와 국토부는
김해신공항 총리실 재검증의 검토 시기와
그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총리실 주재로
함께 논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김해신공항 총리실에서 재검증"..부울경-국토부 합의
    • 입력 2019-06-21 08:57:54
    • 수정2019-06-21 08:59:53
    울산
울산과 부산,경남이 공식적으로 거부한
정부의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 계획이
국무총리실로 이관돼 다시 검증됩니다.
부울경 시도지사는 오늘
김현미 국토부 장관를 만난 자리에서
김해신공항 문제를 총리실로 이관해
검증 받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부울경 시도지사와 국토부는
김해신공항 총리실 재검증의 검토 시기와
그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총리실 주재로
함께 논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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