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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총장선거 '간선제-직선제' 대립 팽팽
입력 2019.06.20 (18:00) 수정 2019.06.21 (09:52) 창원
총장 공석 사태를 맞고 있는
인제대학교가 총장 선출방식을 놓고
학교법인과 교수회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인제대 학교법인은
그제(18일) 열린 이사회에서
교수와 직원, 학생 63명으로 구성된
총장 후보 선거인단을 꾸리는
간접선거 방식을 대학본부에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제대 교수회는 오늘(20일) 성명을 내고
간접선거로 지난해 두 차례 실패를 겪었다며
대학평의원회에서 합의한 대로
모든 학교 구성원이 투표권을 행사하는
직선제 도입을 다시 촉구했습니다.
  • 인제대 총장선거 '간선제-직선제' 대립 팽팽
    • 입력 2019-06-21 09:51:49
    • 수정2019-06-21 09:52:02
    창원
총장 공석 사태를 맞고 있는
인제대학교가 총장 선출방식을 놓고
학교법인과 교수회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인제대 학교법인은
그제(18일) 열린 이사회에서
교수와 직원, 학생 63명으로 구성된
총장 후보 선거인단을 꾸리는
간접선거 방식을 대학본부에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제대 교수회는 오늘(20일) 성명을 내고
간접선거로 지난해 두 차례 실패를 겪었다며
대학평의원회에서 합의한 대로
모든 학교 구성원이 투표권을 행사하는
직선제 도입을 다시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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