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북한 황해북도 부근 지역, 규모 3.4 등 지진 잇따라
입력 2019.06.22 (08:59) 수정 2019.06.22 (09:00) IT·과학
오늘 오전 5시 49분에 북한 황해북도 부근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10km 지역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며,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6분 앞선 5시 43분에도 같은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 북한 황해북도 부근 지역, 규모 3.4 등 지진 잇따라
    • 입력 2019-06-22 08:59:48
    • 수정2019-06-22 09:00:41
    IT·과학
오늘 오전 5시 49분에 북한 황해북도 부근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10km 지역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며,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6분 앞선 5시 43분에도 같은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