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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황해북도 송림 부근서 지진 2차례 발생…기상청 “자연 지진”
입력 2019.06.22 (11:08) 수정 2019.06.22 (11:24) 사회
오늘 새벽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인근에서 두 차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22일) 오전 5시 43분쯤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10km 지점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났습니다. 6분 뒤인 오전 5시 49분쯤에도 거의 같은 지점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두 차례의 지진이 모두 자연지진으로 분석되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오후 1시 20분쯤에도 같은 지역인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9km 지점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기상청은 이 또한 자연지진으로 분석하고 피해는 없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 北 황해북도 송림 부근서 지진 2차례 발생…기상청 “자연 지진”
    • 입력 2019-06-22 11:08:29
    • 수정2019-06-22 11:24:07
    사회
오늘 새벽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인근에서 두 차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22일) 오전 5시 43분쯤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10km 지점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났습니다. 6분 뒤인 오전 5시 49분쯤에도 거의 같은 지점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두 차례의 지진이 모두 자연지진으로 분석되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오후 1시 20분쯤에도 같은 지역인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동쪽 9km 지점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기상청은 이 또한 자연지진으로 분석하고 피해는 없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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