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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당국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 11명”
입력 2019.06.23 (07:14) 수정 2019.06.23 (07:20) 국제
미국 하와이에서 발생한 스카이다이빙용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를 당국이 11명으로 정정했다고 AP, 로이터통신 등 외신 현지시각이 22일 보도했습니다.

하와이주 교통국의 팀 사가하라 대변인은 이번 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총 11명임을 당국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망한 탑승자들의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 26분께 킹에어의 비치크래프트 BE65 쌍발 엔진 비행기가 오아후섬 북쪽 해변의 딜링햄 공항 울타리 인근에 추락했습니다다.

미 연방항공청(FAA)와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하와이 당국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 11명”
    • 입력 2019-06-23 07:14:24
    • 수정2019-06-23 07:20:38
    국제
미국 하와이에서 발생한 스카이다이빙용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를 당국이 11명으로 정정했다고 AP, 로이터통신 등 외신 현지시각이 22일 보도했습니다.

하와이주 교통국의 팀 사가하라 대변인은 이번 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총 11명임을 당국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망한 탑승자들의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 26분께 킹에어의 비치크래프트 BE65 쌍발 엔진 비행기가 오아후섬 북쪽 해변의 딜링햄 공항 울타리 인근에 추락했습니다다.

미 연방항공청(FAA)와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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