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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경기 폭염주의보…중부·남부내륙 곳곳 소나기
입력 2019.06.23 (12:06) 수정 2019.06.23 (12: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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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에서 찍은 하늘 모습입니다.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이 드러나 가시거리가 20km안팎으로 확 트여있습니다.

공기도 깨끗한데요.

현재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6마이크로램으로 '좋음'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강한 일사에 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현재 경기 광주와 가평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에 서울 31도, 대구는 28도로 30도 안팎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낮에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경기동부와 영서, 충북과 남부 내륙에서는 오후에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에서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대전 30도, 광주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예년보다 늦어진 장마가 이제 시작됩니다.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에서는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경기 폭염주의보…중부·남부내륙 곳곳 소나기
    • 입력 2019-06-23 12:07:59
    • 수정2019-06-23 12:09:11
    뉴스 12
오늘 서울에서 찍은 하늘 모습입니다.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이 드러나 가시거리가 20km안팎으로 확 트여있습니다.

공기도 깨끗한데요.

현재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6마이크로램으로 '좋음'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강한 일사에 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현재 경기 광주와 가평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에 서울 31도, 대구는 28도로 30도 안팎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낮에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경기동부와 영서, 충북과 남부 내륙에서는 오후에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에서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대전 30도, 광주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예년보다 늦어진 장마가 이제 시작됩니다.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에서는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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