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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가지점번호판 27곳 설치 완료
입력 2019.06.22 (09:00) 청주
영동군이
등산객 안전을 위해
2천만 원을 들여
민주지산과 천태산의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설치된 지점은
지난 3월 현지 조사를 거쳐 선정한
등산로 갈림길과 위험 지역 등 27곳입니다.
국가지점번호는
기관별로 다르게 관리해 오던
위치표시체계를 통합해
전 국토를 10m 단위로 표기함으로써
재난과 응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현장 위치의 파악이 가능합니다.
  • 영동군, 국가지점번호판 27곳 설치 완료
    • 입력 2019-06-24 18:41:01
    청주
영동군이
등산객 안전을 위해
2천만 원을 들여
민주지산과 천태산의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설치된 지점은
지난 3월 현지 조사를 거쳐 선정한
등산로 갈림길과 위험 지역 등 27곳입니다.
국가지점번호는
기관별로 다르게 관리해 오던
위치표시체계를 통합해
전 국토를 10m 단위로 표기함으로써
재난과 응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현장 위치의 파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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