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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주의보 확대…내일 제주·남부 장맛비
입력 2019.06.25 (12:14) 수정 2019.06.25 (12:2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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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부와 경북지역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겠습니다.

내일 제주와 남부지방엔 올해 첫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과 강원 영서,경북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 32도 춘천과 대구 33도 등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대전 32도 광주 31도 등 그 밖의 지역도 30도를 웃돌겠습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장마전선이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제주도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제주와 남부지방엔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 오후 그쳤다가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남부지방엔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일단 내일과 모레 사이 경남해안과 제주도에 20에서 60, 그 밖의 남부지방에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예상됩니다.

본격 장마에 앞서 주변 점검을 미리 해두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폭염주의보 확대…내일 제주·남부 장맛비
    • 입력 2019-06-25 12:16:54
    • 수정2019-06-25 12:26:11
    뉴스 12
[앵커]

중부와 경북지역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겠습니다.

내일 제주와 남부지방엔 올해 첫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과 강원 영서,경북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 32도 춘천과 대구 33도 등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대전 32도 광주 31도 등 그 밖의 지역도 30도를 웃돌겠습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장마전선이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제주도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제주와 남부지방엔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 오후 그쳤다가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남부지방엔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일단 내일과 모레 사이 경남해안과 제주도에 20에서 60, 그 밖의 남부지방에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예상됩니다.

본격 장마에 앞서 주변 점검을 미리 해두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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