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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재추진 안할 것"
입력 2019.06.25 (13:48) 수정 2019.06.25 (13:49) 창원
경남학생인권조례의
도의회 본회의 상정 무산에 대해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유감을 나타내며
다시 조례를 추진하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교육감은
오늘(25일) 경남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 동안 학생인권조례를 추진하면서
인권의 교육적 가치를 확인했다며,
조례제정은 무산됐지만
조례가 지향하는 교육적 가치를 담아낼
교육 인권경영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남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경남학생인권조례를 도의회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고
자동폐기하기로 했습니다.
  • 박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재추진 안할 것"
    • 입력 2019-06-25 13:48:43
    • 수정2019-06-25 13:49:29
    창원
경남학생인권조례의
도의회 본회의 상정 무산에 대해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유감을 나타내며
다시 조례를 추진하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교육감은
오늘(25일) 경남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 동안 학생인권조례를 추진하면서
인권의 교육적 가치를 확인했다며,
조례제정은 무산됐지만
조례가 지향하는 교육적 가치를 담아낼
교육 인권경영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남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경남학생인권조례를 도의회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고
자동폐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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