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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공공보건 의료지원단' 출범
입력 2019.06.25 (13:48) 창원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정책적·기술적 지원과
총괄 조정기능을 갖춘
'경상남도 공공보건 의료지원단'이
창원경상대병원에서 출범했습니다.
서울과 부산, 경기 등에 이어
전국 6번째로 문을 연 지원단은
해마다 10억 원을 경남도로부터 지원받아
권역별 통합의료벨트 구축과 운영 등
경남 보건의료 실행과제를 추진합니다.
경남도는 지난 1월
지원단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설립 근거를 만들었습니다.
  • '경상남도 공공보건 의료지원단' 출범
    • 입력 2019-06-25 13:48:43
    창원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정책적·기술적 지원과
총괄 조정기능을 갖춘
'경상남도 공공보건 의료지원단'이
창원경상대병원에서 출범했습니다.
서울과 부산, 경기 등에 이어
전국 6번째로 문을 연 지원단은
해마다 10억 원을 경남도로부터 지원받아
권역별 통합의료벨트 구축과 운영 등
경남 보건의료 실행과제를 추진합니다.
경남도는 지난 1월
지원단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설립 근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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