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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69주년 기념행사 잇따라
입력 2019.06.25 (21:02) 수정 2019.06.25 (21:50) 충주
6·25 전쟁 69주년인 오늘,
곳곳에서 기념식과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제69주년 6·25 기념 행사가
충주와 제천, 단양 등에서 열려
참전 유공자들이 표창을 받았고,
전쟁의 아픔과 호국 정신을 되새기는
기념사와 안보 결의문 낭독 등이 이어졌습니다.
또 6·25 전쟁 음식 체험 행사와
초·중·고 통일 안보 글짓기 대회가 오늘,
충주 호암 체육관 광장에서 개최돼
참가자들이 주먹밥 등 당시 주식을 먹어보고
안보와 통일에 대한 글을 쓰면서
나라 사랑과 평화 수호를 다짐했습니다.
  • 6·25 전쟁 69주년 기념행사 잇따라
    • 입력 2019-06-25 21:02:48
    • 수정2019-06-25 21:50:04
    충주
6·25 전쟁 69주년인 오늘,
곳곳에서 기념식과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제69주년 6·25 기념 행사가
충주와 제천, 단양 등에서 열려
참전 유공자들이 표창을 받았고,
전쟁의 아픔과 호국 정신을 되새기는
기념사와 안보 결의문 낭독 등이 이어졌습니다.
또 6·25 전쟁 음식 체험 행사와
초·중·고 통일 안보 글짓기 대회가 오늘,
충주 호암 체육관 광장에서 개최돼
참가자들이 주먹밥 등 당시 주식을 먹어보고
안보와 통일에 대한 글을 쓰면서
나라 사랑과 평화 수호를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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