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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등 '특례군 법제화 협의회' 구성 추진
입력 2019.06.25 (21:02) 충주
인구가 줄어 소멸될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특례군 지정을 법제화하기로 하고
관련 행정 협의회를 구성합니다.
참여 지역은
인구가 3만 명 미만이거나
1㎢당 인구 밀도가 40명 미만인
단양 등 전국 24개 군입니다.
이들 군 관계자는
오는 27일, 단양군청에서 만나
협의회 창립 일정과 행사, 규약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특례군은
지역이 쇠퇴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행정과 재정 등을 지원하는 지역으로
현재 국회에 관련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입니다.
  • 단양 등 '특례군 법제화 협의회' 구성 추진
    • 입력 2019-06-25 21:02:48
    충주
인구가 줄어 소멸될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특례군 지정을 법제화하기로 하고
관련 행정 협의회를 구성합니다.
참여 지역은
인구가 3만 명 미만이거나
1㎢당 인구 밀도가 40명 미만인
단양 등 전국 24개 군입니다.
이들 군 관계자는
오는 27일, 단양군청에서 만나
협의회 창립 일정과 행사, 규약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특례군은
지역이 쇠퇴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행정과 재정 등을 지원하는 지역으로
현재 국회에 관련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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