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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구단 BNK, 외국인 1순위 단타스 재회
입력 2019.06.25 (21:54) 수정 2019.06.25 (21:5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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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혜택으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BNK가 전체 1순위로 미국여자프로농구 출신 단타스를 선발했습니다.

BNK 유영주 감독의 지명을 받은 단타스는 BNK의 전신인 OK저축은행에서 뛰며 지난해 평균 19.3점에 리바운드 10개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은행은 지난시즌 박지수와 함께 우승을 이끌었던 쏜튼을 다시 지명했고, 우리은행은 그레이를 뽑았습니다.
  • 신생구단 BNK, 외국인 1순위 단타스 재회
    • 입력 2019-06-25 21:56:29
    • 수정2019-06-25 21:58:51
    뉴스 9
여자 프로농구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혜택으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BNK가 전체 1순위로 미국여자프로농구 출신 단타스를 선발했습니다.

BNK 유영주 감독의 지명을 받은 단타스는 BNK의 전신인 OK저축은행에서 뛰며 지난해 평균 19.3점에 리바운드 10개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은행은 지난시즌 박지수와 함께 우승을 이끌었던 쏜튼을 다시 지명했고, 우리은행은 그레이를 뽑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