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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쇼트트랙 성희롱...대표팀 전원 선수촌 퇴촌
입력 2019.06.25 (18:10) 청주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선수 14명이
훈련 중 발생한 성희롱 사건으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전원 퇴촌 됩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7일
남.녀 선수들이 함께 한 산악 훈련 중
남자 선수 A가 남자 후배 B의 바지를 벗겨
B 선수가 성희롱당했다며 이를 감독에게 알렸고,
감독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와 B는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입니다.
신치용 선수촌장은
쇼트트랙 대표팀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A, B 선수를 포함해
남.녀 대표 선수 14명 전원을
한 달간 선수촌에서 퇴촌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 또 쇼트트랙 성희롱...대표팀 전원 선수촌 퇴촌
    • 입력 2019-06-26 08:15:54
    청주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선수 14명이
훈련 중 발생한 성희롱 사건으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전원 퇴촌 됩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7일
남.녀 선수들이 함께 한 산악 훈련 중
남자 선수 A가 남자 후배 B의 바지를 벗겨
B 선수가 성희롱당했다며 이를 감독에게 알렸고,
감독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와 B는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입니다.
신치용 선수촌장은
쇼트트랙 대표팀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A, B 선수를 포함해
남.녀 대표 선수 14명 전원을
한 달간 선수촌에서 퇴촌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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