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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나사, 토성 위성 ‘타이탄’에 드론 탐사선 발사 계획
입력 2019.07.01 (06:50) 수정 2019.07.01 (06:5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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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미 항공우주국이 토성의 제1의 위성인 '타이탄'으로 탐사선을 발사한다는 계획을 밝혀 화제입니다.

[리포트]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이자 원시 지구와 가장 흡사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타이탄'!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이 타이탄 위성으로 우주탐사선을 발사하겠다는 새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타이탄에 보낼 탐사선의 이름은 잠자리란 뜻의 '드래곤 플라이'로, 8개의 회전 날개를 갖춘 대형 드론 형태라고 하는데요.

기존 탐사선과 달리 목표물 사이를 날아다닐 수 있어서 보다 광범위한 장소에서 토양 표본 등을 채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드래곤 플라이는 2026년에 발사돼 2034년쯤 도착할 예정이고 2년여 동안 탐사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지구에 어떻게 생명체가 발생하게 되었는지 그 기원을 추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클릭@지구촌] 나사, 토성 위성 ‘타이탄’에 드론 탐사선 발사 계획
    • 입력 2019-07-01 06:54:17
    • 수정2019-07-01 06:58:39
    뉴스광장 1부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미 항공우주국이 토성의 제1의 위성인 '타이탄'으로 탐사선을 발사한다는 계획을 밝혀 화제입니다.

[리포트]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이자 원시 지구와 가장 흡사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타이탄'!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이 타이탄 위성으로 우주탐사선을 발사하겠다는 새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타이탄에 보낼 탐사선의 이름은 잠자리란 뜻의 '드래곤 플라이'로, 8개의 회전 날개를 갖춘 대형 드론 형태라고 하는데요.

기존 탐사선과 달리 목표물 사이를 날아다닐 수 있어서 보다 광범위한 장소에서 토양 표본 등을 채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드래곤 플라이는 2026년에 발사돼 2034년쯤 도착할 예정이고 2년여 동안 탐사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지구에 어떻게 생명체가 발생하게 되었는지 그 기원을 추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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