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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9.07.01 (07:59) 수정 2019.07.01 (08:5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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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밟은 첫 美 대통령…사상 첫 남·북·미 회동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초로 북한 땅을 밟은 미 현직 대통령이 됐습니다. 또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 정상을 맞이하면서 사상 처음 남북미 정상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트럼프 “金 위원장 백악관 초청”…2~3주 내 실무협상

북미 정상회담도 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백악관으로 초청한 가운데 북미 정상은 비핵화 협상을 위한 실무협상을 2~3주 안에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버스·방송 등 오늘부터 ‘52시간제’ 적용

오늘부터 노선버스와 방송, 금융, 대학 등 '특례 제외 업종'의 300인 이상 사업장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합니다. 노사 협상이 진행중인 일부 사업장엔 계도기간이 주어집니다.

수질 회복?…수돗물이 바꿔 놓은 일상

인천 수돗물 수질이 '붉은 수돗물'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는 발표가 있었지만, 주민들의 불신은 여전합니다. 왜 그런지 뉴스따라잡기에서 취재했습니다.

제2의 치아 ‘틀니’ 이렇게 관리한다!

65세 이상 인구 2명 중 1명이 틀니를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4, 50대에선 부분 틀니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 제2의 치아로 불리는 틀니의 올바른 사용법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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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01 08:01:27
    • 수정2019-07-01 08: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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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밟은 첫 美 대통령…사상 첫 남·북·미 회동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초로 북한 땅을 밟은 미 현직 대통령이 됐습니다. 또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 정상을 맞이하면서 사상 처음 남북미 정상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트럼프 “金 위원장 백악관 초청”…2~3주 내 실무협상

북미 정상회담도 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백악관으로 초청한 가운데 북미 정상은 비핵화 협상을 위한 실무협상을 2~3주 안에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버스·방송 등 오늘부터 ‘52시간제’ 적용

오늘부터 노선버스와 방송, 금융, 대학 등 '특례 제외 업종'의 300인 이상 사업장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합니다. 노사 협상이 진행중인 일부 사업장엔 계도기간이 주어집니다.

수질 회복?…수돗물이 바꿔 놓은 일상

인천 수돗물 수질이 '붉은 수돗물'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는 발표가 있었지만, 주민들의 불신은 여전합니다. 왜 그런지 뉴스따라잡기에서 취재했습니다.

제2의 치아 ‘틀니’ 이렇게 관리한다!

65세 이상 인구 2명 중 1명이 틀니를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4, 50대에선 부분 틀니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 제2의 치아로 불리는 틀니의 올바른 사용법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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