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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입법활동 '저조'..."보여주기식 치중 지적"
입력 2019.07.01 (20:15) 뉴스9(전주)
지난해 7월 출범한

11대 전라북도의회 의원들의 입법 활동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의원들이 지난 1년 동안

발의한 조례는 모두 73건으로,

10대 도의회 첫해인 98건보다

4분의 1가량 줄었습니다.

반면 특정 지역을 대변하거나

민원 해결을 요구하는 등의

5분 발언이나 도정질의 건수는

같은 기간 48건에서 백 건으로 2배 이상 늘어

보여주기식에 치중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 도의회 입법활동 '저조'..."보여주기식 치중 지적"
    • 입력 2019-07-01 20:15:23
    뉴스9(전주)
지난해 7월 출범한

11대 전라북도의회 의원들의 입법 활동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의원들이 지난 1년 동안

발의한 조례는 모두 73건으로,

10대 도의회 첫해인 98건보다

4분의 1가량 줄었습니다.

반면 특정 지역을 대변하거나

민원 해결을 요구하는 등의

5분 발언이나 도정질의 건수는

같은 기간 48건에서 백 건으로 2배 이상 늘어

보여주기식에 치중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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