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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①-2/강원도지사 대담
입력 2019.07.01 (21:58) 수정 2019.07.01 (23:48) 뉴스9(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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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북 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등으로 남북의 평화의 문을 여는데 기여를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남북관계가 교착되는 바람에 저희 도정도 그렇고 또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걱정이 많으셨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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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일 큰 성과는 평창동게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잘 치른 것이 제일 큰 성과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중앙정부라든지 IOC라든지 다 같이 치른 올림픽이었지만, 강원도민들의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경기로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올림픽이 끝난 이후로 우리나라 전체 경제가 그렇게 크게 좋지 않은데 강원도 경제는 비교적 상승세에 있습니다. 고용률도 전국 3위까지 올라가 있고, 수출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은 줄어들고 있는데 우리 강원도 수출은 꾸준히 상승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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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 우선 경기장 사후활용 같은 문제들이 잘 풀리지 않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그런 문제들이 시간이 좀 걸린다는 데에서 고민 여러분들에게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다만, 이것이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어서 대개 올해 연말까지는 정리될 것으로 보고요.
또, 관심이 많으신 레고랜드 같은 것도 이제 거의 여러가지 국제적인 행정절차가 마무리돼서 곧 착공해서 진행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현안들이 있는데 이 문제들을 차질없이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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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일 큰 과제는 남북관계가 돼겠습니다. 우리 남한의 경제가 어느정도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남북관계가 잘 풀려서 북한과 경제적인 협력 특히, 우리 강원도 같은 경우는 그것이 더 긴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원산갈마지구와의 공동관광 개발이라든지 농업협력이라든지 어업협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활발하게 진행해서 정치적으로 뿐만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남북한의 협력 경제가 협력 경제의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가 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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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7기①-2/강원도지사 대담
    • 입력 2019-07-01 21:58:52
    • 수정2019-07-01 23:48:00
    뉴스9(춘천)
1. 남북 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등으로 남북의 평화의 문을 여는데 기여를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남북관계가 교착되는 바람에 저희 도정도 그렇고 또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걱정이 많으셨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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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일 큰 성과는 평창동게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잘 치른 것이 제일 큰 성과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중앙정부라든지 IOC라든지 다 같이 치른 올림픽이었지만, 강원도민들의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경기로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올림픽이 끝난 이후로 우리나라 전체 경제가 그렇게 크게 좋지 않은데 강원도 경제는 비교적 상승세에 있습니다. 고용률도 전국 3위까지 올라가 있고, 수출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은 줄어들고 있는데 우리 강원도 수출은 꾸준히 상승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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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 우선 경기장 사후활용 같은 문제들이 잘 풀리지 않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그런 문제들이 시간이 좀 걸린다는 데에서 고민 여러분들에게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다만, 이것이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어서 대개 올해 연말까지는 정리될 것으로 보고요.
또, 관심이 많으신 레고랜드 같은 것도 이제 거의 여러가지 국제적인 행정절차가 마무리돼서 곧 착공해서 진행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현안들이 있는데 이 문제들을 차질없이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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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일 큰 과제는 남북관계가 돼겠습니다. 우리 남한의 경제가 어느정도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남북관계가 잘 풀려서 북한과 경제적인 협력 특히, 우리 강원도 같은 경우는 그것이 더 긴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원산갈마지구와의 공동관광 개발이라든지 농업협력이라든지 어업협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활발하게 진행해서 정치적으로 뿐만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남북한의 협력 경제가 협력 경제의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가 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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