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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출범 1년... 입법 활동 등 지표 개선
입력 2019.07.01 (23:21)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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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1대 충북도의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충북도의회는

대표 업무인

입법 활동 강화와

상임위원회 활동 등

객관적인 지표가

지난 10대 의회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구병회 기잡니다.



[리포트]



젊어진 의회...



11대 충북 도의회의

중요한 단면입니다.



출범 1년을 맞은

도의회의 업무 지표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크)

조례 제정과 예결산 승인 등

중요한 안건 처리 건수는 211건으로

10대 전반기 1년

백여 건보다 두 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의원들이 발의해 제정한

조례안은 84건으로

10대 26건 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또 상임위 활동도

현지 확인. 간담회. 공청회 건수가

1년 동안 백 50여 건으로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실크)



일하는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의정 활동을 강화한 것이

수치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인터뷰]

장 선배 / 충북도의회 의장

------------------------

"올해는 인사청문회 제도를

어떤 형식이든

집행부와 협의해서

같이 진행해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충북선 고속화,

청주공항 활성화,

미세먼지 대책 등을 위한

특별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지역 현안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평갑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한층 높아진

도민의 눈높이를 맞춰야 하는 점은

여전한 숙젭니다.







[인터뷰]

이병관 : 충북청주경실련 정책국장

-----------------------------------

"국민의 기대치는 매우 높아졌는데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도지사에 대한 견제 감시 그리고

충북도의회 내부에 쌓여있는

시스템에 대한

개혁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출범 1년을 맞는 도의회.



지방 정부와의

협력과 견제 활동이

이제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도민의 기대를

얼마만큼 충족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케이비에스 뉴스 구병횝니다.
  • 도의회 출범 1년... 입법 활동 등 지표 개선
    • 입력 2019-07-01 23:21:50
    뉴스9(청주)
[앵커멘트]

11대 충북도의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충북도의회는

대표 업무인

입법 활동 강화와

상임위원회 활동 등

객관적인 지표가

지난 10대 의회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구병회 기잡니다.



[리포트]



젊어진 의회...



11대 충북 도의회의

중요한 단면입니다.



출범 1년을 맞은

도의회의 업무 지표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크)

조례 제정과 예결산 승인 등

중요한 안건 처리 건수는 211건으로

10대 전반기 1년

백여 건보다 두 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의원들이 발의해 제정한

조례안은 84건으로

10대 26건 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또 상임위 활동도

현지 확인. 간담회. 공청회 건수가

1년 동안 백 50여 건으로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실크)



일하는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의정 활동을 강화한 것이

수치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인터뷰]

장 선배 / 충북도의회 의장

------------------------

"올해는 인사청문회 제도를

어떤 형식이든

집행부와 협의해서

같이 진행해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충북선 고속화,

청주공항 활성화,

미세먼지 대책 등을 위한

특별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지역 현안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평갑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한층 높아진

도민의 눈높이를 맞춰야 하는 점은

여전한 숙젭니다.







[인터뷰]

이병관 : 충북청주경실련 정책국장

-----------------------------------

"국민의 기대치는 매우 높아졌는데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도지사에 대한 견제 감시 그리고

충북도의회 내부에 쌓여있는

시스템에 대한

개혁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출범 1년을 맞는 도의회.



지방 정부와의

협력과 견제 활동이

이제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도민의 기대를

얼마만큼 충족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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