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 압류재산 51개 공매
입력 2019.07.01 (11:30) 청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3일까지
도내 소재 재산 약 67억 원 규모,
51개 압류재산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산관리공사는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인에게 있다며 주의를 강조했습니다.
낙찰 결과는
오는 4일,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 압류재산 51개 공매
    • 입력 2019-07-02 07:54:40
    청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3일까지
도내 소재 재산 약 67억 원 규모,
51개 압류재산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산관리공사는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인에게 있다며 주의를 강조했습니다.
낙찰 결과는
오는 4일,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