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강풍에 가로수 쓰러져…1시간 20분간 도로 통제
입력 2019.07.07 (23:38) 사회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져 주차 차량 일부가 파손되고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오늘(7일) 오후 6시쯤 부산 북구 한국정수사업소와 북부산전력소 사이 이면 도로에서 약 10미터 높이의 가로수가 강풍에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에 주차된 45인승 버스 일부가 부서지고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관할 북구청은 가로수 제거 작업을 거쳐 사고 1시간 20분 만에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사진 출처 : 부산 북부경찰서 제공]
  • 강풍에 가로수 쓰러져…1시간 20분간 도로 통제
    • 입력 2019-07-07 23:38:14
    사회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져 주차 차량 일부가 파손되고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오늘(7일) 오후 6시쯤 부산 북구 한국정수사업소와 북부산전력소 사이 이면 도로에서 약 10미터 높이의 가로수가 강풍에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에 주차된 45인승 버스 일부가 부서지고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관할 북구청은 가로수 제거 작업을 거쳐 사고 1시간 20분 만에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사진 출처 : 부산 북부경찰서 제공]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