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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소동' 김해 독립운동 내방가사 찾아
입력 2019.07.01 (11:30) 진주
김해시에 기증됐다가 행방을 찾지 못했던
독립만세운동 내방가사가
김해시청 문서고에서 발견됐습니다.
김해시는 지난달 27일 시청 지하 문서고에서
김승태 지사의 모친 이순남 여사가
장유 3·1 독립운동을 기록한
내방가사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방가사는 지난 2005년
유족이 김해시에 기증했지만
지난해 분실된 사실을 알고
그동안 백방으로 찾아왔습니다.
김해시는 유족과 지역사회에
걱정을 끼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후손과 협의해 철저한 보존과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림: 6월 4일 김대진 리포트
'김해시, 기증받은 만세운동 희귀자료 분실>

  • '분실 소동' 김해 독립운동 내방가사 찾아
    • 입력 2019-07-09 14:12:55
    진주
김해시에 기증됐다가 행방을 찾지 못했던
독립만세운동 내방가사가
김해시청 문서고에서 발견됐습니다.
김해시는 지난달 27일 시청 지하 문서고에서
김승태 지사의 모친 이순남 여사가
장유 3·1 독립운동을 기록한
내방가사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방가사는 지난 2005년
유족이 김해시에 기증했지만
지난해 분실된 사실을 알고
그동안 백방으로 찾아왔습니다.
김해시는 유족과 지역사회에
걱정을 끼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후손과 협의해 철저한 보존과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림: 6월 4일 김대진 리포트
'김해시, 기증받은 만세운동 희귀자료 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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