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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장마철 맞아 최고 절경 뽐내는 中 후커우 폭포
입력 2019.07.12 (06:50) 수정 2019.07.12 (06:5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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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협곡 사이를 맹렬한 기세로 흐르던 흙빛 물줄기가 높이 30m 바위 절벽 아래로 쏟아져 내리며 장엄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대자연의 위엄이 한눈에 펼쳐지는 이곳은 세계 최대 황색 폭포이자 중국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후커우 폭포'입니다.

해마다 이맘때쯤 장마철이 되면 황허 수량이 급격히 상승하고, 내륙에서 흘러들어오는 모래의 양도 증가하면서 여느 때보다 더 웅장한 장관이 펼쳐지는데요.

최근 하루에만 수천 명의 관람객이 1년 중 최고의 절경을 뽐내는 후커우 폭포를 보러 중국 전역에서 몰려든다고 합니다.
  • [클릭@지구촌] 장마철 맞아 최고 절경 뽐내는 中 후커우 폭포
    • 입력 2019-07-12 06:49:55
    • 수정2019-07-12 06:53:31
    뉴스광장 1부
대협곡 사이를 맹렬한 기세로 흐르던 흙빛 물줄기가 높이 30m 바위 절벽 아래로 쏟아져 내리며 장엄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대자연의 위엄이 한눈에 펼쳐지는 이곳은 세계 최대 황색 폭포이자 중국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후커우 폭포'입니다.

해마다 이맘때쯤 장마철이 되면 황허 수량이 급격히 상승하고, 내륙에서 흘러들어오는 모래의 양도 증가하면서 여느 때보다 더 웅장한 장관이 펼쳐지는데요.

최근 하루에만 수천 명의 관람객이 1년 중 최고의 절경을 뽐내는 후커우 폭포를 보러 중국 전역에서 몰려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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