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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9.07.12 (06:58) 수정 2019.07.12 (07:0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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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8,590원…2.9% 인상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을 시간당 8천590원으로 의결했습니다. 올해보다 240원, 2.9%가 오른 금액입니다.

“美 의회도 심각성 인식, 도움 표명”…오늘 첫 양자 협의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한일 갈등에 대해 미 의회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고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고 김현종 국가안보실 차장이 전했습니다. 오늘 도쿄에서는 한일 간 첫 양자협의가 열립니다.

대법 “유승준 비자 발급 거부는 위법”

병역 기피 논란으로 17년 동안 입국이 금지됐던 유승준 씨에 대한 비자 발급 거부는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유 씨의 입국이 최종적으로 허가될 지 주목됩니다.

임상 시험·허가 과정 주요 인물이 주주

보톡스 국내 1위 제품 메디톡신의 임상 시험과 허가 과정에 참여했던 일부 주요 인물들이 주주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19-07-12 06:59:09
    • 수정2019-07-12 0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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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8,590원…2.9% 인상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을 시간당 8천590원으로 의결했습니다. 올해보다 240원, 2.9%가 오른 금액입니다.

“美 의회도 심각성 인식, 도움 표명”…오늘 첫 양자 협의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한일 갈등에 대해 미 의회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고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고 김현종 국가안보실 차장이 전했습니다. 오늘 도쿄에서는 한일 간 첫 양자협의가 열립니다.

대법 “유승준 비자 발급 거부는 위법”

병역 기피 논란으로 17년 동안 입국이 금지됐던 유승준 씨에 대한 비자 발급 거부는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유 씨의 입국이 최종적으로 허가될 지 주목됩니다.

임상 시험·허가 과정 주요 인물이 주주

보톡스 국내 1위 제품 메디톡신의 임상 시험과 허가 과정에 참여했던 일부 주요 인물들이 주주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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