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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안으로 승용차 돌진 ‘아수라장’…4명 부상
입력 2019.07.12 (07:18) 수정 2019.07.12 (09:0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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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마트 안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해 4명이 다쳤습니다.

수원에선 도로를 주행중이던 시내버스가 인도를 덮쳐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김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마트 안.

차량 한 대가 매장 안 깊숙이 들어가 멈춰 서 있고 진열대 등 각종 집기와 물품들이 파손돼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사고가 난 건 어제 오전 10시쯤.

58살 A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갑자기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매장 직원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관계자/음성변조 : "마트 안으로 차가 들어갔다고 그렇게 (신고가) 들어왔어요."]

경찰은 차량이 주차 중 옆 차와 부딪힌 후 그대로 직진해 마트 입구 쪽으로 들어왔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매장 내 폐쇄회로 영상 등을 확보해 사고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관계자/음성변조 : "액셀을 살짝 밟다가 딱 옆에 차를 부딪혔어요. 충격을 하는 바람에 그냥 앞으로 돌진한 거에요."]

어제 오후 2시 40분쯤에는 경기도 수원시의 한 사거리에서 달리던 시내버스가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와 승객 등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의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 마트 안으로 승용차 돌진 ‘아수라장’…4명 부상
    • 입력 2019-07-12 07:21:23
    • 수정2019-07-12 09:07:23
    뉴스광장
[앵커]

어제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마트 안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해 4명이 다쳤습니다.

수원에선 도로를 주행중이던 시내버스가 인도를 덮쳐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김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마트 안.

차량 한 대가 매장 안 깊숙이 들어가 멈춰 서 있고 진열대 등 각종 집기와 물품들이 파손돼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사고가 난 건 어제 오전 10시쯤.

58살 A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갑자기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매장 직원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관계자/음성변조 : "마트 안으로 차가 들어갔다고 그렇게 (신고가) 들어왔어요."]

경찰은 차량이 주차 중 옆 차와 부딪힌 후 그대로 직진해 마트 입구 쪽으로 들어왔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매장 내 폐쇄회로 영상 등을 확보해 사고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관계자/음성변조 : "액셀을 살짝 밟다가 딱 옆에 차를 부딪혔어요. 충격을 하는 바람에 그냥 앞으로 돌진한 거에요."]

어제 오후 2시 40분쯤에는 경기도 수원시의 한 사거리에서 달리던 시내버스가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와 승객 등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의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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