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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까이랑 수상시장 명물은 ‘상인들’
입력 2019.07.12 (09:47) 수정 2019.07.12 (09:5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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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 끝자락에 있는 베트남 남부 도시 껀터, 이 지역에 수백 년 전통의 유명한 까이랑 수상 시장이 있습니다.

이른 새벽에 시작되는 장으로 먹을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데요.

하지만, 이 시장의 명물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상인들의 함박웃음과 친절함입니다.

[르탄퐁/관광협회 부회장 : "삼각주 관광협회 부회장 이곳 상인들 특유의 미소와 친절 때문에사람들은 까이랑 수상 시장을 순박한시골 소녀에 비유하기도 하죠."]

실제로 물건을 파는 상인들 모두 얼굴에 항상 환한 미소를 띄고 있는데요.

[팜티/상인 : "우리 시장 상인들의 미소는 일종의 거래 스타일이며, 파는 제품의 수에 관계없이 손님들에게 항상 미소를 짓습니다."]

웃음은 빠르고 효과적인 의사 소통 방법이기도 하며, 이는 이곳 까이랑 수상 시장만의 독특한 문화이기도 하다고 상인들은 말합니다.
  • 베트남 까이랑 수상시장 명물은 ‘상인들’
    • 입력 2019-07-12 09:50:38
    • 수정2019-07-12 09:55:29
    930뉴스
메콩강 끝자락에 있는 베트남 남부 도시 껀터, 이 지역에 수백 년 전통의 유명한 까이랑 수상 시장이 있습니다.

이른 새벽에 시작되는 장으로 먹을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데요.

하지만, 이 시장의 명물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상인들의 함박웃음과 친절함입니다.

[르탄퐁/관광협회 부회장 : "삼각주 관광협회 부회장 이곳 상인들 특유의 미소와 친절 때문에사람들은 까이랑 수상 시장을 순박한시골 소녀에 비유하기도 하죠."]

실제로 물건을 파는 상인들 모두 얼굴에 항상 환한 미소를 띄고 있는데요.

[팜티/상인 : "우리 시장 상인들의 미소는 일종의 거래 스타일이며, 파는 제품의 수에 관계없이 손님들에게 항상 미소를 짓습니다."]

웃음은 빠르고 효과적인 의사 소통 방법이기도 하며, 이는 이곳 까이랑 수상 시장만의 독특한 문화이기도 하다고 상인들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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