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크게 덥지 않은 ‘초복’…중부 곳곳 소나기·비 조금
입력 2019.07.12 (09:56) 수정 2019.07.12 (10:10)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네,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

그 첫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오늘은 서울 28, 강릉 29, 대구 30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9도 정도 높겠지만, 아직은 상층에 찬 공기가 남아있는데다 구름이 햇볕을 가려 크게 덥진 않겠습니다.

삼복에 비가 오면 '삼복비'라고 해서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곳곳에 소나기나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밤에는 북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와 충남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나기나 비의 양은 5에서 20밀리미터 정돕니다.

주말에도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내일은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낮에는 제주도에 장맛비가 오겠습니다.

또 남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중부와 경상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소나기 혹은 비가 오는 지역에는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낮 기온은 특히 동해안의 경우 바람 방향이 서풍으로 바뀌면서 어제보다 9도 정도나 높겠습니다.

현재 동해 중부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크게 덥지 않은 ‘초복’…중부 곳곳 소나기·비 조금
    • 입력 2019-07-12 10:05:39
    • 수정2019-07-12 10:10:43
    930뉴스
네,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

그 첫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오늘은 서울 28, 강릉 29, 대구 30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9도 정도 높겠지만, 아직은 상층에 찬 공기가 남아있는데다 구름이 햇볕을 가려 크게 덥진 않겠습니다.

삼복에 비가 오면 '삼복비'라고 해서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곳곳에 소나기나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밤에는 북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와 충남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나기나 비의 양은 5에서 20밀리미터 정돕니다.

주말에도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내일은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낮에는 제주도에 장맛비가 오겠습니다.

또 남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중부와 경상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소나기 혹은 비가 오는 지역에는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낮 기온은 특히 동해안의 경우 바람 방향이 서풍으로 바뀌면서 어제보다 9도 정도나 높겠습니다.

현재 동해 중부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