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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7.12 (12:00) 수정 2019.07.12 (12:0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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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정치권 반응 엇갈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인상된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민주와 바른미래, 민주평화당은 적절하다고 평가한 반면, 한국당은 동결을 요구했고, 정의당은 너무 적게 올렸다고 비판했습니다.

‘수출규제’ 후 첫 실무 협의…‘日 대응’ 추경 심사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이후 첫 한일 간 실무협의가 오늘 예정돼 있는데, 일본이 갑자기 협의를 설명회로 바꾸고 참석자의 격을 낮춘다고 통보했습니다. 국회는 일본에 대응할 예산을 포함하는 추경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거동수상자 침입…소령이 병사에 허위 자수 요구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최근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 발견됐다 도주했는데, 부대 소령이 무고한 병사에게 허위 자수를 요구했던 게 드러났습니다. 군은 도주자를추척하는 한편, 관련자를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폭력 혐의 배우 강지환 구속영장 실질 심사

성폭력 혐의로 체포된 배우 강지환 씨가 구속영장실질 심사에 출석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던 강 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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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12 12:01:55
    • 수정2019-07-12 1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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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정치권 반응 엇갈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인상된 시간당 8,59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민주와 바른미래, 민주평화당은 적절하다고 평가한 반면, 한국당은 동결을 요구했고, 정의당은 너무 적게 올렸다고 비판했습니다.

‘수출규제’ 후 첫 실무 협의…‘日 대응’ 추경 심사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이후 첫 한일 간 실무협의가 오늘 예정돼 있는데, 일본이 갑자기 협의를 설명회로 바꾸고 참석자의 격을 낮춘다고 통보했습니다. 국회는 일본에 대응할 예산을 포함하는 추경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거동수상자 침입…소령이 병사에 허위 자수 요구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최근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 발견됐다 도주했는데, 부대 소령이 무고한 병사에게 허위 자수를 요구했던 게 드러났습니다. 군은 도주자를추척하는 한편, 관련자를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폭력 혐의 배우 강지환 구속영장 실질 심사

성폭력 혐의로 체포된 배우 강지환 씨가 구속영장실질 심사에 출석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던 강 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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