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창녕 대봉늪 공사장 따오기 관찰…"위험 우려"
입력 2019.07.12 (15:12) 수정 2019.07.12 (15:12) 창원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창녕 우포에서 자연 방사된 따오기가
제방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창녕 대봉늪 일대에서 관찰됐다며
안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부터 따오기가
창녕 대봉늪 일대에서 수차례 발견됐고,
최근에는 제방공사 현장까지 접근하고 있다며
따오기 안전과 동시에 1급 습지인 대봉늪을
보호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창녕 대봉늪 공사장 따오기 관찰…"위험 우려"
    • 입력 2019-07-12 15:12:23
    • 수정2019-07-12 15:12:37
    창원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창녕 우포에서 자연 방사된 따오기가
제방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창녕 대봉늪 일대에서 관찰됐다며
안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부터 따오기가
창녕 대봉늪 일대에서 수차례 발견됐고,
최근에는 제방공사 현장까지 접근하고 있다며
따오기 안전과 동시에 1급 습지인 대봉늪을
보호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