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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첫 '과수화상병' 1곳 확진…9백여그루 매몰 처분
입력 2019.07.12 (20:10) 춘천
올들어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원주의 사과 농가 1곳이
'과수화상병' 확진을 받았습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림면의 사과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사과나무 9백여 그루를
모레(14일)까지 매몰 처분하고,
과수원은 폐원 조치할 방침입니다.
또, 인근의 사과 농가 1곳에서도
'과수화상병' 의심이 신고돼,
정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방제와 함께 감염 경로에 대한
역학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끝)

  • 원주서 첫 '과수화상병' 1곳 확진…9백여그루 매몰 처분
    • 입력 2019-07-12 20:10:09
    춘천
올들어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원주의 사과 농가 1곳이
'과수화상병' 확진을 받았습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림면의 사과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사과나무 9백여 그루를
모레(14일)까지 매몰 처분하고,
과수원은 폐원 조치할 방침입니다.
또, 인근의 사과 농가 1곳에서도
'과수화상병' 의심이 신고돼,
정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방제와 함께 감염 경로에 대한
역학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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