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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9.07.12 (20:28) 수정 2019.07.12 (20:30)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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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 “한일 공동 조사 받자”…첫 실무회의 ‘싸늘’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는 일본에 전략물자 불법 반출과 관련해 국제기구에서 공동 조사를 받자고 제안했습니다. 도쿄에서 한일 첫 실무 회의가 열렸지만 분위기는 싸늘했습니다.

내년 최저임금 8,590원…인상률 10년 만에 최저

내년 최저임금이 2.87% 오른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10년 만에 가장 낮은 인상률인데 그 이유와 각계 반응 알아봅니다.

해군, 거동 수상자 놓치고 ‘허위 자수’까지

해군 2함대사령부 탄약고 초소 주변에서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도주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범인을 잡지 못하자, 장교는 부대원들에게 허위 자백까지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회 재산을 쌈짓돈처럼…김기동 목사 징역 3년

서울 성락교회 김기동 원로목사가 수십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교회 재산으로 자신의 재산을 불린 김 목사의 수법, 밀착 취재했습니다.

시민이 잡은 소매치기, 경찰이 실적 가로채

경찰이, 시민이 잡은 소매치기를 자신들이 잡은 것처럼 실적을 가로챘습니다. 용감한 시민을 목격자라고 보고하고 공로를 가로챈 경찰의 얄팍한 행태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7월 12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9-07-12 20:28:36
    • 수정2019-07-12 2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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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 “한일 공동 조사 받자”…첫 실무회의 ‘싸늘’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는 일본에 전략물자 불법 반출과 관련해 국제기구에서 공동 조사를 받자고 제안했습니다. 도쿄에서 한일 첫 실무 회의가 열렸지만 분위기는 싸늘했습니다.

내년 최저임금 8,590원…인상률 10년 만에 최저

내년 최저임금이 2.87% 오른 시급 8,59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10년 만에 가장 낮은 인상률인데 그 이유와 각계 반응 알아봅니다.

해군, 거동 수상자 놓치고 ‘허위 자수’까지

해군 2함대사령부 탄약고 초소 주변에서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도주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범인을 잡지 못하자, 장교는 부대원들에게 허위 자백까지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회 재산을 쌈짓돈처럼…김기동 목사 징역 3년

서울 성락교회 김기동 원로목사가 수십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교회 재산으로 자신의 재산을 불린 김 목사의 수법, 밀착 취재했습니다.

시민이 잡은 소매치기, 경찰이 실적 가로채

경찰이, 시민이 잡은 소매치기를 자신들이 잡은 것처럼 실적을 가로챘습니다. 용감한 시민을 목격자라고 보고하고 공로를 가로챈 경찰의 얄팍한 행태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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