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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7.17 (11:59) 수정 2019.07.17 (12:0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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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日, 국제적 신뢰 손상…규제 철회해야”

홍남기 부총리가 일본 스스로 국제적 신뢰 손상의 우려가 있다며 규제조치를 철회하라고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산업부도 백색국가 제외 근거로 든 전략물자 통제와 관련 한국이 일본보다 더 엄격하다고 공식 반박했습니다.

스틸웰, 靑·외교부 회동…한일 관계 메시지 주목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오늘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을 비롯해 외교부 인사들과 잇따라 만납니다. 최근 악회된 한일관계에 대해 미국의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적십자사 ‘혈액 주머니’ 담합 업체에 과징금

공정위는 적십자사가 발주한 900억 원 규모의 혈액주머니 입찰에서 담합을 통해 가격을 올린 녹십자MS 등 두곳에 7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녹십자 MS와 실무책임자 1명은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플랫폼 승차 제도화…기여금 받아 택시업계 지원

최근 주목받는 '타다' 등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 운송 사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해당 수익 일부는 기존 택시의 면허권 매입 등에 지원하도록 했는데 세부적 협의는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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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17 12:01:33
    • 수정2019-07-17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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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日, 국제적 신뢰 손상…규제 철회해야”

홍남기 부총리가 일본 스스로 국제적 신뢰 손상의 우려가 있다며 규제조치를 철회하라고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산업부도 백색국가 제외 근거로 든 전략물자 통제와 관련 한국이 일본보다 더 엄격하다고 공식 반박했습니다.

스틸웰, 靑·외교부 회동…한일 관계 메시지 주목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오늘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을 비롯해 외교부 인사들과 잇따라 만납니다. 최근 악회된 한일관계에 대해 미국의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적십자사 ‘혈액 주머니’ 담합 업체에 과징금

공정위는 적십자사가 발주한 900억 원 규모의 혈액주머니 입찰에서 담합을 통해 가격을 올린 녹십자MS 등 두곳에 77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녹십자 MS와 실무책임자 1명은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플랫폼 승차 제도화…기여금 받아 택시업계 지원

최근 주목받는 '타다' 등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 운송 사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해당 수익 일부는 기존 택시의 면허권 매입 등에 지원하도록 했는데 세부적 협의는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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