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합참, 행담도 인근 해상서 잠망경 추정 물체 목격 신고
입력 2019.07.17 (12:08) 수정 2019.07.17 (12:28)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충남 당진시 행담도 휴게소 인근 해상에서 잠망경으로 보이는 물체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이 수색 정찰에 들어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7시 17분쯤, 행담도 휴게소 인근 서해대교 아래 해상에서 고속도로 순찰대원이 잠망경처럼 생긴 물체를 봤다는 신고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현재 군은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 작전을 전개하고 있으며 대공 용의점이 있는지도 관계 기관과 함께 지역합동 정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신고 지점의 수심이 깊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때 잠수함이 기동하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합참, 행담도 인근 해상서 잠망경 추정 물체 목격 신고
    • 입력 2019-07-17 12:09:30
    • 수정2019-07-17 12:28:09
    뉴스 12
충남 당진시 행담도 휴게소 인근 해상에서 잠망경으로 보이는 물체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이 수색 정찰에 들어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7시 17분쯤, 행담도 휴게소 인근 서해대교 아래 해상에서 고속도로 순찰대원이 잠망경처럼 생긴 물체를 봤다는 신고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현재 군은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 작전을 전개하고 있으며 대공 용의점이 있는지도 관계 기관과 함께 지역합동 정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신고 지점의 수심이 깊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때 잠수함이 기동하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