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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조사 부실 마감, 도의원 직 걸어야"
입력 2019.07.17 (19:08) 수정 2019.07.17 (19:11) 제주
신화역사공원 '하수 역류사태'로 발단이 된
대규모 개발사업장 인허가 비리의혹에 대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에
더 철저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논평을 통해
단순히 대규모 개발사업장을 방문해
호통치는 행정사무조사가 아닌,
개발사업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의회 권위를 추락시키는 부실 조사로
행정사무조사를 마감하려 한다면,
스스로 의원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 "행정사무조사 부실 마감, 도의원 직 걸어야"
    • 입력 2019-07-17 19:08:55
    • 수정2019-07-17 19:11:24
    제주
신화역사공원 '하수 역류사태'로 발단이 된
대규모 개발사업장 인허가 비리의혹에 대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에
더 철저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논평을 통해
단순히 대규모 개발사업장을 방문해
호통치는 행정사무조사가 아닌,
개발사업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의회 권위를 추락시키는 부실 조사로
행정사무조사를 마감하려 한다면,
스스로 의원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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