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전시내버스 임금 4% 인상"…요금 인상 검토
입력 2019.07.17 (21:54) 수정 2019.07.17 (21:58) 대전
대전시와 대전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4% 인상과 무사고 수당
월 11만 원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측은 파업을 접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전시는
임금 인상에 따른 준공영제 버스 재정 지원금이
50억 원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대전시가 투입한
시내버스 지원금은 570억 원이며,
재정 부담 증가로 인해
버스 요금 인상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 "대전시내버스 임금 4% 인상"…요금 인상 검토
    • 입력 2019-07-17 21:54:15
    • 수정2019-07-17 21:58:13
    대전
대전시와 대전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4% 인상과 무사고 수당
월 11만 원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측은 파업을 접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전시는
임금 인상에 따른 준공영제 버스 재정 지원금이
50억 원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대전시가 투입한
시내버스 지원금은 570억 원이며,
재정 부담 증가로 인해
버스 요금 인상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