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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냉방기기 과열.과부하 화재 주의
입력 2019.07.17 (21:54) 뉴스9(원주)
여름철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화재가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여름철인 6월에서 8월 사이

강원도 내에서 냉방기기 화재 61건이 발생해

1명이 다치고, 1억 7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제품별로는

냉장고 23건, 에어컨 13건, 선풍기 12건 등이며,

화재 원인으로는 과열이나 과부하가 22건으로

전체의 39%를 차지했습니다. 
  • 여름철 냉방기기 과열.과부하 화재 주의
    • 입력 2019-07-17 21:54:56
    뉴스9(원주)
여름철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화재가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여름철인 6월에서 8월 사이

강원도 내에서 냉방기기 화재 61건이 발생해

1명이 다치고, 1억 7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제품별로는

냉장고 23건, 에어컨 13건, 선풍기 12건 등이며,

화재 원인으로는 과열이나 과부하가 22건으로

전체의 3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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