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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공무원 동원 유감" 사과 ..."책임자 처벌" 반발
입력 2019.07.17 (11:20) 청주
청주시가
도시공원위원회 개최 과정에서 빚어진
'여성공무원 인간방패'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했습니다.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회의장 진입을 막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충돌이 있었고
이 때 여직원들을 앞장세웠다는 논란에
진심으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어서 기자회견을 연
청주도시공원지키기 시민대책위원회와 충북여성연대는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선 반인권적 행위이자
위계에 의한 젠더 폭력"이라며,
진상을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 "여성공무원 동원 유감" 사과 ..."책임자 처벌" 반발
    • 입력 2019-07-18 07:58:35
    청주
청주시가
도시공원위원회 개최 과정에서 빚어진
'여성공무원 인간방패'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했습니다.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회의장 진입을 막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충돌이 있었고
이 때 여직원들을 앞장세웠다는 논란에
진심으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어서 기자회견을 연
청주도시공원지키기 시민대책위원회와 충북여성연대는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선 반인권적 행위이자
위계에 의한 젠더 폭력"이라며,
진상을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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