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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도내 고교 입학생 593명 감소
입력 2019.07.17 (11:10) 안동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내년도 도내 고등학교 입학정원이
올해보다 593명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 정원이 2만3천674명으로
올해 2만4천267명에 비해
593명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생률이 높았던 2007년
황금돼지띠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오는 2023년을 제외하곤
지속적으로 학생 수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끝)
  • 내년 도내 고교 입학생 593명 감소
    • 입력 2019-07-18 08:59:58
    안동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내년도 도내 고등학교 입학정원이
올해보다 593명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 정원이 2만3천674명으로
올해 2만4천267명에 비해
593명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생률이 높았던 2007년
황금돼지띠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오는 2023년을 제외하곤
지속적으로 학생 수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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