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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실서 난동.공무원 협박한 60대 집유
입력 2019.07.17 (16:30) 대구
대구지방법원은

구청장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61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120시간 사회봉사와

보호 관찰을 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대구 남구청 공무원 B 씨를 찾아가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남구청장실에서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르려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끝)
  • 구청장실서 난동.공무원 협박한 60대 집유
    • 입력 2019-07-18 09:03:43
    대구
대구지방법원은

구청장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61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120시간 사회봉사와

보호 관찰을 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대구 남구청 공무원 B 씨를 찾아가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남구청장실에서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르려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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