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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경로당을 실버스포츠센터로 탈바꿈
입력 2019.07.17 (16:10) 수정 2019.07.18 (10:21) 뉴스9(부산)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부산 영도구에서 관내 경로당이 실버스포츠센터로 탈바꿈합니다.

 영도구청은 올해 3곳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5억 원을 투입해 권역별 경로당 21곳을 노인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실버스포츠센터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2015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영도구는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 24.9%를 차지해 노인 인구 비율이 부산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지역입니다.
  • 영도구, 경로당을 실버스포츠센터로 탈바꿈
    • 입력 2019-07-18 10:09:31
    • 수정2019-07-18 10:21:24
    뉴스9(부산)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부산 영도구에서 관내 경로당이 실버스포츠센터로 탈바꿈합니다.

 영도구청은 올해 3곳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5억 원을 투입해 권역별 경로당 21곳을 노인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실버스포츠센터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2015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영도구는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 24.9%를 차지해 노인 인구 비율이 부산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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