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트랙터로 그린 ‘닐 암스트롱’ 초상화
입력 2019.07.18 (10:46)
수정 2019.07.18 (10:5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달에 인류 최초의 발자국을 남겼던 '닐 암스트롱'의 초상화가 이탈리아의 논밭에 등장했습니다.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한 예술가가 트랙터를 이용해 밭에 그린 작품입니다.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한 예술가가 트랙터를 이용해 밭에 그린 작품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이탈리아, 트랙터로 그린 ‘닐 암스트롱’ 초상화
-
- 입력 2019-07-18 10:48:01
- 수정2019-07-18 10:51:27

달에 인류 최초의 발자국을 남겼던 '닐 암스트롱'의 초상화가 이탈리아의 논밭에 등장했습니다.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한 예술가가 트랙터를 이용해 밭에 그린 작품입니다.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한 예술가가 트랙터를 이용해 밭에 그린 작품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