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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살아있는 동상들이 곳곳에…벨기에 행위예술 축제
입력 2019.07.23 (06:49) 수정 2019.07.23 (07:1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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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각양각색 '살아있는 동상'들이 가득한 이색 예술 축제가 벨기에에서 열렸습니다.

[리포트]

신기한 구슬 저글링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빨간색 마술사 동상부터, 얼굴 없는 괴상한 모습으로 들썩들썩 춤을 추는 한 쌍의 남녀 동상까지!

기이한 동화나 마법의 세상을 옮겨놓은 듯한 이곳은 벨기에 소도시 '마르슈앙 파멘'에서 열린 행위예술 축제입니다.

거리 예술가들이 직접 살아있는 동상으로 분장해 즉석 창작 공연을 펼치는 자리로, 관객에게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는 예술을 추구하기 위해 시작됐는데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이번 축제는 유럽 전역에서 100여 명의 거리 예술가들이 참가했고요.

이들이 선사하는 공연을 함께 즐기기 위해 5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모여들었다고 합니다.
  • [클릭@지구촌] 살아있는 동상들이 곳곳에…벨기에 행위예술 축제
    • 입력 2019-07-23 06:58:35
    • 수정2019-07-23 07:10:55
    뉴스광장 1부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각양각색 '살아있는 동상'들이 가득한 이색 예술 축제가 벨기에에서 열렸습니다.

[리포트]

신기한 구슬 저글링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빨간색 마술사 동상부터, 얼굴 없는 괴상한 모습으로 들썩들썩 춤을 추는 한 쌍의 남녀 동상까지!

기이한 동화나 마법의 세상을 옮겨놓은 듯한 이곳은 벨기에 소도시 '마르슈앙 파멘'에서 열린 행위예술 축제입니다.

거리 예술가들이 직접 살아있는 동상으로 분장해 즉석 창작 공연을 펼치는 자리로, 관객에게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는 예술을 추구하기 위해 시작됐는데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이번 축제는 유럽 전역에서 100여 명의 거리 예술가들이 참가했고요.

이들이 선사하는 공연을 함께 즐기기 위해 5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모여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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