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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대서’…강원 동해안 폭염경보로 강화
입력 2019.07.23 (09:56) 수정 2019.07.23 (10:2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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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은 단단한 염소 뿔도 더위에 녹는다는 절기 대서(大暑)입니다.

오늘 그 이름값을 제대로 하겠는데요.

강릉과 양양, 고성, 속초에 내려져 있던 폭염주의보가 오전 9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됐습니다.

동해안 지방은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데 이어 한낮에도 강릉이 34도 등 33도 이상 치솟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청 내륙과 남부 내륙에 5에서 40밀리미터 정돕니다.

소나기는 더위를 식혀주기는 커녕 습도를 끌어올려 더욱 푹푹 찌게 만들텐데요.

오늘도 전국의 불쾌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고, 식중독 지수도 '경고'여서 그 위험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건강 좀 각별히 챙기셔야겠습니다.

지금도 옅은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소나기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32도 등 어제보다 1~2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목요일인 모레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폭염의 기세는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오늘 ‘대서’…강원 동해안 폭염경보로 강화
    • 입력 2019-07-23 10:19:59
    • 수정2019-07-23 1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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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은 단단한 염소 뿔도 더위에 녹는다는 절기 대서(大暑)입니다.

오늘 그 이름값을 제대로 하겠는데요.

강릉과 양양, 고성, 속초에 내려져 있던 폭염주의보가 오전 9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됐습니다.

동해안 지방은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데 이어 한낮에도 강릉이 34도 등 33도 이상 치솟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청 내륙과 남부 내륙에 5에서 40밀리미터 정돕니다.

소나기는 더위를 식혀주기는 커녕 습도를 끌어올려 더욱 푹푹 찌게 만들텐데요.

오늘도 전국의 불쾌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고, 식중독 지수도 '경고'여서 그 위험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건강 좀 각별히 챙기셔야겠습니다.

지금도 옅은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소나기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32도 등 어제보다 1~2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목요일인 모레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폭염의 기세는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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