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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뉴욕 ‘철인 3종 경기’ 대회, 폭염으로 취소
입력 2019.07.23 (10:53) 수정 2019.07.23 (10:5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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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뉴욕시에서 지난 주말 개최될 예정이던 철인 3종경기가 불볕더위로 인해 18년 역사상 처음으로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아기 선수들이 참가하는 실내 번외 경기는 차질없이 진행됐습니다.

[리포트]

아직 걸을 수 없는 생후 6개월에서 24개월 사이 갓난아이들이 참가한 '아기 기어가기 대회'!

미국 뉴욕시의 연례 철인 3종 경기대회 전날이면 어김없이 펼쳐지는 식전 행사입니다.

부모가 3m가 넘는 길이의 매트 끝에서 각종 장난감으로 아이를 채근해보는데요.

올해는 유독 주저앉아 요지부동인 아기들이 많았습니다.

귀여운 30여 명의 참가자 가운데 독보적인 실력을 드러낸 14개월 된 남자 아기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지구촌 Talk] 뉴욕 ‘철인 3종 경기’ 대회, 폭염으로 취소
    • 입력 2019-07-23 10:53:54
    • 수정2019-07-23 10:59:03
    지구촌뉴스
[앵커]

미국 뉴욕시에서 지난 주말 개최될 예정이던 철인 3종경기가 불볕더위로 인해 18년 역사상 처음으로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아기 선수들이 참가하는 실내 번외 경기는 차질없이 진행됐습니다.

[리포트]

아직 걸을 수 없는 생후 6개월에서 24개월 사이 갓난아이들이 참가한 '아기 기어가기 대회'!

미국 뉴욕시의 연례 철인 3종 경기대회 전날이면 어김없이 펼쳐지는 식전 행사입니다.

부모가 3m가 넘는 길이의 매트 끝에서 각종 장난감으로 아이를 채근해보는데요.

올해는 유독 주저앉아 요지부동인 아기들이 많았습니다.

귀여운 30여 명의 참가자 가운데 독보적인 실력을 드러낸 14개월 된 남자 아기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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