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폭염특보 확대·강화…밤엔 열대야

입력 2019.07.23 (12:16) 수정 2019.07.2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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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됐습니다.

오늘도 폭염이 이어지겠고 밤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모레 장맛비가 내리기 전까지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입니다.

[리포트]

벌써 속초는 33.6도까지 올랐습니다.

강원 영동지역엔 폭염 경보로 강화됐고, 그 밖의 전국대부분 지역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강릉은 오늘 35도까지 치솟겠는데요.

서울 32도 광주와 대구 33도로 어제보다 덥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낮동안의 열기가 밤에도 남아 있어 오늘 밤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밤낮으로 이어지는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낮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오후에 서울을 비롯한 내륙지역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 더위는 한풀 꺾이겠는데요.

중부지방은 토요일 오전까지 비가 길게 이어질 것으로 보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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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폭염특보 확대·강화…밤엔 열대야
    • 입력 2019-07-23 12:18:05
    • 수정2019-07-23 12:28:26
    뉴스 12
[앵커]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됐습니다.

오늘도 폭염이 이어지겠고 밤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모레 장맛비가 내리기 전까지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입니다.

[리포트]

벌써 속초는 33.6도까지 올랐습니다.

강원 영동지역엔 폭염 경보로 강화됐고, 그 밖의 전국대부분 지역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강릉은 오늘 35도까지 치솟겠는데요.

서울 32도 광주와 대구 33도로 어제보다 덥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낮동안의 열기가 밤에도 남아 있어 오늘 밤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밤낮으로 이어지는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낮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오후에 서울을 비롯한 내륙지역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 더위는 한풀 꺾이겠는데요.

중부지방은 토요일 오전까지 비가 길게 이어질 것으로 보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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