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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58명 전원 '깨끗한 농어촌' 조례안 참여
입력 2019.07.23 (13:51) 창원
농어촌 주민들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자치단체가 이를 뒷받침하는 조례를 만드는 데
경남도의원 모두가 나섰습니다.
경상남도의회는
박우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깨끗한 농어촌 마을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으며,
전체 도의원 58명 모두가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은
깨끗한 농어촌 만들기를 위한 기본방향과 재원 조달,
주민참여 방안 등이 포함된 기본계획을
도지사가 3년마다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도의원 58명 전원 '깨끗한 농어촌' 조례안 참여
    • 입력 2019-07-23 13:51:05
    창원
농어촌 주민들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자치단체가 이를 뒷받침하는 조례를 만드는 데
경남도의원 모두가 나섰습니다.
경상남도의회는
박우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깨끗한 농어촌 마을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으며,
전체 도의원 58명 모두가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은
깨끗한 농어촌 만들기를 위한 기본방향과 재원 조달,
주민참여 방안 등이 포함된 기본계획을
도지사가 3년마다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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