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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공공병원, 민간병원 공모는 정책적 후퇴"
입력 2019.07.12 (11:20) 진주
폐업된 진주의료원을 대체할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용역에
민간병원 공모와 지정 등이 검토되고 있어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어제 창원에서 열린
'거점 공공병원 확충을 위한 연구용역 토론회'에서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도민운동본부
박윤석 조직국장은
경남도가 서부경남 공공병원 확충 방안으로
민간병원 공모와 지정이 포함된 것은
공공병원 강화라 볼 수 없고,
공모 신청이 없으면 경상대병원을
지정 건의한다는 안에 대해서도
현상 유지가 아닌 정책 후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서부경남 공공병원, 민간병원 공모는 정책적 후퇴"
    • 입력 2019-07-23 16:25:25
    진주
폐업된 진주의료원을 대체할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용역에
민간병원 공모와 지정 등이 검토되고 있어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어제 창원에서 열린
'거점 공공병원 확충을 위한 연구용역 토론회'에서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도민운동본부
박윤석 조직국장은
경남도가 서부경남 공공병원 확충 방안으로
민간병원 공모와 지정이 포함된 것은
공공병원 강화라 볼 수 없고,
공모 신청이 없으면 경상대병원을
지정 건의한다는 안에 대해서도
현상 유지가 아닌 정책 후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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