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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9.07.23 (18:58) 수정 2019.07.23 (19:0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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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군용기 독도 영공 침범…軍 “360발 경고 사격”

오늘 오전 러시아 군용기가 독도 영공을 침범했다, 우리 전투기가 360여 발의 경고사격을 하자 물러났습니다. 앞서 중국 군용기도 이어도 부근의 우리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해 정부가 엄중 항의했습니다.

WTO 이사회 시작…“日 부당성 준엄하게 지적할 것”

일본의 수출규제 문제를 논의할 세계무역기구, WTO 일반 이사회가 조금 전 시작됐습니다. 우리 측 대표단은 국제무대에서 일본의 부당성을 준엄하게 지적하고, 철회를 촉구할 계획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재수사, 애경·SK 관계자 기소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재수사한 검찰이 SK케미칼과 애경산업 관계자 등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2016년 1차 수사 때는 혐의가 입증되지 않아 책임을 피했습니다.

동기 병사에게 가혹 행위…“지휘관은 화해만 종용”

동기생들에게 따돌림과 가혹 행위를 당하던 육군 병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전에 부대에 고충을 토로했지만, 지휘관은 가해자들과의 화해만 종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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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7-23 18:59:55
    • 수정2019-07-23 19: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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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군용기 독도 영공 침범…軍 “360발 경고 사격”

오늘 오전 러시아 군용기가 독도 영공을 침범했다, 우리 전투기가 360여 발의 경고사격을 하자 물러났습니다. 앞서 중국 군용기도 이어도 부근의 우리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해 정부가 엄중 항의했습니다.

WTO 이사회 시작…“日 부당성 준엄하게 지적할 것”

일본의 수출규제 문제를 논의할 세계무역기구, WTO 일반 이사회가 조금 전 시작됐습니다. 우리 측 대표단은 국제무대에서 일본의 부당성을 준엄하게 지적하고, 철회를 촉구할 계획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재수사, 애경·SK 관계자 기소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재수사한 검찰이 SK케미칼과 애경산업 관계자 등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2016년 1차 수사 때는 혐의가 입증되지 않아 책임을 피했습니다.

동기 병사에게 가혹 행위…“지휘관은 화해만 종용”

동기생들에게 따돌림과 가혹 행위를 당하던 육군 병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전에 부대에 고충을 토로했지만, 지휘관은 가해자들과의 화해만 종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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