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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14억 유용한 카드사 직원 구속
입력 2019.07.23 (20:30) 수정 2019.07.23 (20:42) 사회
카드사 직원이 회삿돈 14억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배임 혐의로 신한카드 대리급 직원 A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신한카드 신용관리본부 소속 대리급 여직원인 A씨는 법인카드로 사적 물품을 구입하는 등 모두 14억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혐의의 대부분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카드는 내부 감사를 통해 이번 사건을 적발하고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회삿돈 14억 유용한 카드사 직원 구속
    • 입력 2019-07-23 20:30:35
    • 수정2019-07-23 20:42:33
    사회
카드사 직원이 회삿돈 14억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배임 혐의로 신한카드 대리급 직원 A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신한카드 신용관리본부 소속 대리급 여직원인 A씨는 법인카드로 사적 물품을 구입하는 등 모두 14억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혐의의 대부분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카드는 내부 감사를 통해 이번 사건을 적발하고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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