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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왔던 10대 여학생 사라져…경찰·소방구조대 수색
입력 2019.07.23 (21:47) 수정 2019.07.23 (22:32) 사회
오늘(23일) 오후 1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 인근에서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왔던 14살 조 모 양이 먼저 산에서 내려가겠다고 한 뒤 사라져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119 소방구조대 등 80여 명은 가덕면 일대를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고, 내일(24일) 날이 밝는 대로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 물놀이 왔던 10대 여학생 사라져…경찰·소방구조대 수색
    • 입력 2019-07-23 21:47:01
    • 수정2019-07-23 22:32:04
    사회
오늘(23일) 오후 1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 인근에서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왔던 14살 조 모 양이 먼저 산에서 내려가겠다고 한 뒤 사라져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119 소방구조대 등 80여 명은 가덕면 일대를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고, 내일(24일) 날이 밝는 대로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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